황신혜 딸 이진이, 눈물의 고백...母 이혼 소식 인터넷으로 알았다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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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눈물의 고백...母 이혼 소식 인터넷으로 알았다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 (같이 삽시다)

엑스포츠뉴스 2026-01-28 10:3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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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인터넷으로 자신의 이혼 소식을 접한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싱글맘으로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동생들을 위해 심리 상담가 박상미를 초청한다.

이날 방송에서 싱글맘들은 평소 마음속에 담아왔던 고민을 상담가에게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정가은은 아빠가 없다는 사실을 낯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니는 딸의 행동에 당황했던 경험을 전하고, 장윤정은 딸의 비혼 결심이 부모의 이혼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을 내비친다.

이어 황신혜는 이혼 소식을 인터넷으로 뒤늦게 접한 딸 이진이가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고 고백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에 박상미는 싱글맘들의 공감을 이끄는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싱글맘들의 고민은 어머니와의 관계로까지 이어진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날 선 말이 향하는 현실적인 모녀 갈등을 털어놓으며, "딸에게 잘하는 만큼 왜 어머니에게는 못 할까?"라는 후회 섞인 고백도 나온다. 이를 들은 박상미는 모녀의 입장을 바꿔 "어머니를 머리가 하얀 내 딸이라고 생각해 보라"고 조언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상담 이후 싱글맘들의 마음가짐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한편 제작 발표회를 하루 앞둔 밤, 세 사람은 긴급 작전 회의에 나선다.

시청률 공약을 논의하던 중 '비키니'부터 '소개팅'까지 예상 밖의 단어들이 등장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제작 발표회 당일,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은 긴장 속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비한다. 초대하고 싶은 손님을 고민하던 가운데 장윤정은 과거 "생방송 전국은 지금"에서 함께 MC를 맡았던 임성훈을 떠올리고, 이어 주윤발과 박원숙의 이름도 거론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제작 발표회 MC를 맡은 이예원 아나운서가 세 사람을 찾아와 황신혜와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설렘과 긴장 속에서 진행된 제작 발표회 준비 과정은 2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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