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재원이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8일 이재원의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승에 "이재원 배우가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이재원은 캐슬그룹의 장남 성태주 역을 맡는다.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친오빠로, 두 사람의 현실 남매 케미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 이재원은 앞서 출연 소식을 전한 채서안의 남편으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채서안은 지난해 3월 공개된 화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부인'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아이유와 재회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재원은 '각시탈', '주군의 태양', 'VIP', '웰컴투 삼달리', '옥씨부인전' 등 꾸준히 여러 작품에 출연해 감초 같은 연기를 보여준 바, MBC의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첫 방송되며 스페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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