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외투 기업과 청년 도약·지역 성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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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외투 기업과 청년 도약·지역 성장 모색

아주경제 2026-01-28 10:2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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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투자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청년 채용·지역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모색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 기업 간담회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역에는 더 큰 투자를 요청하기 위해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반 후프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 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환경에너지부·고용노동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통상교섭본부장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책실장, 경제성장수석, AI미래기회수석, 사회수석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 발언 후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정부 합동 ‘청년 도약, 지역 성장 중심의 외국인 투자 지원 정책 방향’의 발표를 진행된다.

이어 김우규 머크 코리아 대표가 ‘외투 기업의 지방 투자 사례’를 발제하면 참석 기업인들이 지방 투자와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 건의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토론한다.
 
이날 발표되는 외국인 투자 지원 정책 방향에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 역대 최대 유치 성과의 모멘텀을 유지하면서 △30대 외투 프로젝트 선정 및 맞춤형 지원 패키지로 핵심 기업 유치 △지방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대폭 강화 △외투 기업 맞춤형 청년 인재 육성 △외투 기업 애로 해소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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