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CJ ENM의 올해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지난해 최고작 스페셜관'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온 시상식이다. 올해 비저너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문화적 임팩트와 지속 가능성을 제시한 CJ ENM의 지식재산권(IP) 캐릭터와 이를 설계한 캐릭터 빌더에 주목했다.
스페셜관에 들어간 작품들은 '폭군의 셰프', '보이즈 2 플래닛', '내 남편과 결혼해줘(한국판, 일본판)',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세브란스: 단절' 등이다.
티빙은 이번 스페셜관을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독창적인 캐릭터 중심 IP를 다시 한 번 즐길 수 있게 했다. 작품별 핵심 캐릭터와 개성을 보여주는 쇼츠도 함께 제공해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티빙 관계자는 "지난해 최고작 스페셜관은 캐릭터와 스토리가 어떻게 하나의 IP로 성장하고 확장되는지 한 눈에 경험할 수 있는 큐레이션"이라며 "앞으로도 티빙은 K-콘텐츠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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