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남서울대 라이즈(RISE)사업단은 지난 27일 교내 지식정보관 봉사홀에서 '2026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승용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보직자와 사업 참여 교원,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남서울대가 수행 중인 단독 과제와 컨소시엄 주관과제의 구체적인 성과가 공개됐다.
단독 과제로는 지역 취업 보장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생애주기별 평생직업 교육체계 구축, 청년 로컬활동 생태계 조성 및 로컬 혁신 인재 양성 사업이 소개됐다.
컨소시엄 과제로는 탄소중립 활성화 지원, 시장지향형 대학 연구개발(R&D) 혁신역량 강화, 충남형 대학혁신체계 구축, 기초지자체-대학 협약 기반 지역 현안 해결, 늘봄학교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대학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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