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에서 랍스터·전복·송이버섯 등 고급 식자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딤섬을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딤섬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딤섬 파트를 총괄하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해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딤섬은 상시 인기 메뉴로 꼽히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제주신라호텔에서도 동일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구성을 강화한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한·중·일·양식 및 디저트 등 전 메뉴에서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하며, 호텔이 위치한 중문 지역 호텔 뷔페 중에서 유일하게 홈메이드 딤섬을 선보이는 등 뛰어난 맛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뷔페에서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기존 5종으로 제공되던 딤섬 메뉴를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8종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대중적인 '춘권'부터 고급 딤섬의 상징인 '하가우'까지 8종의 딤섬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 조리한다. △랍스터 하가우 △전복 샤오마이 △마라 샤오롱바오 △송이교 △게살 트러플 버섯교 등 5종의 찜 딤섬과 △차슈소우 △완탄 튀김 △야채 춘권 등 3종의 튀김 딤섬을 제공한다.
서울신라호텔의 리자원 셰프는 딤섬 문화가 발달한 홍콩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출신으로, 정통 광둥식 딤섬 조리 기법에 기반한 메뉴를 선보여 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딤섬을 중심으로, 뷔페 메뉴와의 조화를 고려한 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은 2월 6일부터 8일 저녁 뷔페에 진행되며, 투숙객은 10% 할인, 제주 도민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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