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 도내 한파 쉼터에 난방비 10억7천580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총 5천379곳으로, 쉼터당 2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또 한파 특보가 발령되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등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을 전광판, 누리집 등으로 홍보하는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자연재해로부터 도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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