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주방가전 브랜드 드웰러, 2026년 전속 모델로 최현석 셰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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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주방가전 브랜드 드웰러, 2026년 전속 모델로 최현석 셰프 발탁

이데일리 2026-01-28 09:3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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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하이엔드 주방/소형가전 브랜드 드웰러는 2026년 전속 모델로 최현석 셰프를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셰프로, 1000여개 이상의 창작 요리를 선보여 온 대한민국 요식 업계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분자요리의 창시자로 알려진 그는 과거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JTBC 인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의 고정 셰프로 활약 중이다. 특유의 화려한 요리 퍼포먼스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허셰프’, ‘크레이지 셰프’라는 별명으로도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모델 선정은 단순한 이미지 모델 계약을 넘어, 셰프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현석 셰프는 섬세한 맛을 낼 수 있는 요리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로 블렌더를 꼽아 왔으며, 드웰러의 자이로스핀 블렌더와 무선 핸드블렌더 ‘에어스틱’ 을 직접 사용한 뒤 성능과 완성도에 깊은 인상을 받아 전속 모델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이로스핀 블렌더의 국내 최초 상하로 움직이는 상하무빙 블레이드의 강력한 회전력, 그리고 안정적인 토크에 감탄하였으며, 매우 가볍지만 강력한 힘으로 섬세한 질감 구현 해주는 무선핸드블렌더 에어스틱의 퍼포먼스가 분자요리와 창작 요리에 최적화된 도구로 평가받았다는 후문이다.

유봉석 세컨드홈 대표는 “최현석 셰프는 요리에 대한 철학과 도구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은 인물”이라며 “전문 셰프의 실제 선택을 통해 드웰러가 추구하는 하이엔드 소형가전의 기준과 기술력을 소비자에게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드웰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제품 중심의 콘텐츠는 물론, 요리의 본질과 도구의 역할에 대한 메시지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설날맞이 프로모션으로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전상품 할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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