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8시5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50여명을 동원해 오전 8시56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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