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8일 오전 8시 5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세대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0여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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