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대체자, 맨유 유스에서 찾는다! “구단 내부서 잠재력 높이 평가, 기회 잡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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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대체자, 맨유 유스에서 찾는다! “구단 내부서 잠재력 높이 평가, 기회 잡을 수도”

인터풋볼 2026-01-28 08: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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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
사진= 더 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쿠 코네가 카세미루의 대체자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중원을 완전히 개편할 계획이지만, 카세미루의 자리는 내부 자원인 코네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코네는 2006년생, 말리 국적의 미드필더다. 주로 3선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로서 수비력, 활동량, 탈압박 삼박자를 갖춘 유망주. 롱 패스 성공률도 좋은 빌드업형 자원이라 맨유의 미래로 기대받는다.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코네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서 보여준 맹활약을 바탕으로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는데 맨유 이적을 택했다. 합류 초반 안면 골절이라는 치명적 부상을 당했지만, 복귀 후 재능을 보여줬다. U-21 팀에서 경험을 쌓으며 2024-25시즌 공식전 17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카세미루의 장기적 대체자로 거론되고 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카세미루의 이별이 공식화된 가운데, 일부 젊은 미드필더들에게는 주전으로 나설 기회가 열렸다. 특히 코네가 그 중 가장 큰 기회를 잡을 선수로 주목된다. 유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자, 구단 내부에서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네는 카를로스 발레바나 엘리엇 앤더슨과 같은 선수들의 대체자 역할도 맡을 수 있다. 발레바와 비슷하게 체력과 볼 다루기 능력이 뛰어나며, 다재다능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자원이라는 평이다”라고 더했다.

이어 “현재 코네는 스위스 로잔 스포르에서 ‘트라이얼’ 중이며, 성공적으로 임하면 콘퍼런스리그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코네가 이 무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면, 맨유는 다음 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옵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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