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화도읍 가구단지 일대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28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9분께 남양주 화도읍 녹촌리 마석가구공단에 위치한 A가구공장 생산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32명과 장비 14대를 동원, 8시33분 기준 아직 화재를 진압하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