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소중한 친구 잃었다... “아무 말 없이 떠나”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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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소중한 친구 잃었다... “아무 말 없이 떠나” 먹먹

일간스포츠 2026-01-28 07:3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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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가수 박재범이 소중한 친구를 떠나보냈다.

박재범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포에게”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소식을 들었을 때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았다. 아직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며 “넌 정말 좋은 사람이었고, 좋은 형제였다”고 먹먹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재범은 중학교 때부터 함께한 여정을 돌이켜보며 “우리는 항상 서로에게 최선을 바랐고, 언제나 서로의 편이었다. 너 같은 친구는 정말 만나기 힘들어서, 난 이 모든 세월 동안 너를 곁에 두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재범은 “아무 말 없이 떠나버린 게 너무 화나지만, 언젠가 위에서 다시 만날거야. 내 자리 하나 따뜻하게 남겨둬. 영원히 기억할게. 사랑해”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재범은 소속사 모어비전 대표로, 최근 본인이 프로듀싱한 보이그룹 롱샷이 데뷔하면서 제작사로서의 본격 행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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