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8일 오전 2시 23분께 대구 달서구 상인동 한 빌라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111명, 장비 40대를 출동시켜 오전 2시 5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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