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父 돈 숨겨 뉴욕 생활 "1년 취업 비자로 살아…송금 내역 다 있다고" (성시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차주영, 父 돈 숨겨 뉴욕 생활 "1년 취업 비자로 살아…송금 내역 다 있다고" (성시경)

엑스포츠뉴스 2026-01-28 05:55:02 신고

3줄요약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배우 차주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차주영이 유학 후 일탈을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은 '성시경의 만날텐데 l 차주영 여자 성시경 같은 차주영 배우와 꾸밈없는 토크 재밌게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차주영은 보수적인 집안에사 자랐다며 예체능을 반대한 아버지의 말에 따라 유학 생활을 했다고.



차주영은 "학교는 유타대에 갔다. 전 뉴욕, 캘리포니아 대도시에 살고 싶었다. 아빠는 늘 돈으로 (협박했다). 당연히 자금이 아빠에게서 나온다"며 "돈으로 이겨먹을 생각이 없었다. 대학 졸업까지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1년 간 취업할 수 있는 비자가 나온다. 졸업 후 1년을 뉴욕에서 살았다"며 "명분이 있어야하니 대형 은행에 지원서를 냈다. 아빠는 알았다. '되겠냐? 왜 뽑는데' 했다"고 이야기하며 외국 살이 경험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단지 뉴욕에 살고 싶었다며 "취직을 겸해 내가 자유의 신분으로 가장 안전한 신분으로 맨해튼을 즐길 생각을 했다. 맨해튼 한복판에 살았다. 야금야금 감춰둔 학비로 살았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성시경은 "방송에 낼 게 없다"고 당황했고, 차주영은 "아빠는 다 안다. 유학이 끝나고 아빠가 지금까지 송금한 내역을 다 가지고 있다. '다 알았다' 이러더라"고 해명했다.

차주영은 "아빠가 이때 학비가 이만큼인데 더 달라고 하지 않았나 이야기하더라. 메일을 안 보내는 애가 점점 메일이 길어졌다더라"고 당시 자신이 아빠에게 돈을 요구했던 메일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성시경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