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女 네명 파국' ♥경수와 재혼 후 충격…"꼬시려고 하는 줄" 달달 (김창옥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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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女 네명 파국' ♥경수와 재혼 후 충격…"꼬시려고 하는 줄" 달달 (김창옥쇼4)

엑스포츠뉴스 2026-01-27 23:0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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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김창옥쇼4'에 출연한 22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김창옥쇼'에 출연, 신혼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서는 '나는 SOLO'로 인연을 맺은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사연을 보내 함께 출연했다.

22기 옥순은 "다섯살 아들을 혼자 키우다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오나라와 황제성은 "아는 분들이다", "경수랑 옥순, '나솔' 고추남 씨 아니냐"며 두 사람을 향한 반가움을 표했다.



황제성은 "고추 쌈으로 플러팅 해야하는데 여자 넷을 파국으로 몰아넣은 분이다"라며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큰 화제가 된 두 사람을 소개했다.



오나라는 "결혼한지 22일이면 초 신혼이다. 모닝키스도 향기로울 텐데 어떻게 살고 있나"고 물었다.

이에 22기 옥순은 "방송에서는 캐릭터가 '나이스 가이'였다. 여성분에게 잘해줬다. 이젠 제 남자가 되었으니 저에게 정말 잘해주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해주지 싶을 만큼 잘해주지 할 만큼 엉덩이가 가볍다.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 올리브융, 레몬수가 눈 앞에 와 있다. 마실 때까지 앞에서 지키다 컵을 가져간다"며 남편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일이 많아 피곤하면 빗과 트리트먼트, 드라이기를 들고 뒤에서 (머리를) 빗어준다"며 "연애 초반에만 꼬시려고 하나보다 했는데 결혼해도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김창옥은 "잘 살고 있는데 계속 트리트먼트 하면서 살라고 해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22기 경수와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재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5월에 혼인신고를 한 후 11월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가 됐다. 옥순은 아들, 경수는 딸을 양육 중이었으며 두 사람은 재혼 후 네 가족으로 새출발했다.

사진=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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