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이후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도 화제가 된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작품은 끝났지만 그들이 남긴 여운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몇 가지 숨겨진 장면들을 포착했는데요. 주호진의 통역 노트, 아니 김선호와 고윤정의 인스타그램에서요.
@goyounjung
모든 언어를 번역하는 통역사 주호진과 사랑 해석이 어려운 차무희. 두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모먼트부터 다정한 투 샷까지. 서로를 향한 자연스러운 시선, 대사 없이도 그들의 케미스트리가 사진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seonho_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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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엘르는 아직 통역 자료가 더 필요합니다. 한국에 오로라가 뜰 때까지, 사진첩 마지막 한 장까지 풀어주세요. 아직 우리의 통역은 진행 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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