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이랬던 애가”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민재의 아들은 쪽쪽이를 물고 있는 모습으로, 앞서 공개했던 사진보다 훨씬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 5월 연인 관계였던 A씨와 교제 중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A씨 측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지난달에는 신생아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의 존재를 알렸다.
한편 서민재는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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