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7시49분께 충남 당진시 읍내동의 한 2층 건물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57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4대와 대원 39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4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노래방 일부와 내부 집기류 등이 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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