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 59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금속가공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1억4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불로 직원 등 12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신고를 받은 소방대가 출동해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나자 연기가 바람을 타고 번지며 화재 신고가 17건에 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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