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몬 "데뷔 전 SM·JYP·YG 명함 받아…다 거절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로몬 "데뷔 전 SM·JYP·YG 명함 받아…다 거절했다"

모두서치 2026-01-27 20:32:1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로몬이 3대 기획사(SM·JYP·YG) 모두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로몬은 27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살롱드립'에 나와 3대 기획사에 얽힌 이야기를 했다.

로몬은 "중학교 비보이 동아리 출신"이라며 "1년 조금 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잠깐 했다. 사촌동생 따라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무언가를 하면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이 "길 가다가 거울 보면 춤을 췄냐"고 묻자 로몬은 "항상 비트를 타고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그렇다면 아이돌을 한 번쯤 희망하지 않았냐"고 하자 로몬은 "SM·JYP·YG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지식인에 물어본 적이 있다"고 했다.

장도연은 "온라인을 보면 SM 연습생 출신이라는 말이 있더라"고 했다.

로몬은 "전혀 아니다 그런데 명함은 다 받아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그런데 공부 한다고 거절했다. 제 춤 실력을 못 봐서 주셨을 거다"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