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석주원 기자 | 엔씨소프트는 MMORPG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이하 TL)’가 ‘탐욕의 탑’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탐욕의 탑은 1명부터 최대 6명의 이용자가 적을 처치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으며 공략하는 인터렉티브(상호작용) 던전이다. 총 50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층 공략 후 보상을 열면 아티팩트를 세공할 수 있는 ‘유물 분석 수정체’, 칭호 ‘탐욕의 개척자’, 탐욕의 항아리, 개방석, 전환석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생활형 콘텐츠에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편의성도 개선했다. ‘아미토이 원정’에는 ▲동시 파견 가능한 원정대 수 최대 3개로 증가 ▲지역별로 특화된 심부름(낚시, 벌목, 채광, 보스 토벌 등)으로 전략적인 선택 요소 추가 등이 적용됐다.
‘하우징 시스템’도 업데이트해 ▲자유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한 새로운 꾸밈 요소(벽, 울타리 모양 등) ▲권한을 부여받은 집에 방문해 가구, 벽지, 바닥재 등을 대신 배치할 수 있는 ‘협력자’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다음달 10일까지는 ‘럭키 미스틱 포탈 이벤트’르 진행한다. 사냥터 전역에 등장하는 ‘미스틱 글로브’를 찾아 상호작용하면 ‘럭키 미스틱 포탈’이 열린다. 출석 보상으로 제공하는 ‘럭키 미스틱 키’를 사용해 ‘럭키 미스틱 포탈’에 입장하면 황금 보물 상자, 일반 보물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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