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백두대간을 걷다 2부에서는 지리산과 사랑에 빠진 부부 따라 우리가 몰랐던 지리산을 만나보자.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지리산에 살러 왔습니다'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백두대간 끝자락, 지리산을 품은 도시 경상남도 함양.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던 윤석구, 윤선자권 부부는 삶의 마지막 정착지로 지리산을 선택했단다.
어머니의 품처럼 무엇이든 가득 내어주는 지리산의 매력에 빠져 이곳에 작은 오두막 짓고 산 지 벌써 6년.
집 뒷산을 오르면 지리산 조망이 가장 좋다는 금대암에서 마음껏 지리산을 누리는 것이 부부의 낙. 6년 동안 매일 봤어도 똑같은 풍경 보여준 적 한번 없단다.
부부가 사는 창원마을은 예부터 한지 만드는 마을. 전통에 관심 많은 부부가 살기에 딱이라는데~
겨울은 한지의 원료가 되는 닥나무 껍질 벗기기는 작업이 한창! 동네 사람들 다 모여 일손을 보태는데 부부도 종종 들러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고~
지리산과 사랑에 빠진 부부 따라 우리가 몰랐던 지리산을 만나 보자.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지리산에 살러 왔습니다'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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