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이 네팔 학교를 후원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은 4년째 네팔 히말라야 오지 학교와 수도 카트만두 근교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 학교 탐사대를 통해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주요 지원 항목으로는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한국어 교과 교사 1년 연봉 600만 원, 바라부리 초등학교 방한용품·봉사 물품 200만 원 등이 있다.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 학교 탐사대 21명은 제20차 탐사 기간인 1월 7일부터 21일까지 현지를 방문했다. 이들은 안나푸르나 코프라단다 코스를 완주한 뒤 봉사활동과 홈스테이를 진행했다.
탐사대는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한국어 교실 참관 수업에도 참여했다. 해당 교실은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입구에는 '영웅시대 한국어교실'이라는 명패가 부착돼 있다.
한편, 임영웅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 = 물고기뮤직, 영웅시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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