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돌싱' 영숙, 남자 언제 만나나 하소연에…무속인 "올해 망신살, 시작해도 깨져" (신빨토크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2기 '돌싱' 영숙, 남자 언제 만나나 하소연에…무속인 "올해 망신살, 시작해도 깨져" (신빨토크쇼)

엑스포츠뉴스 2026-01-27 19:20:01 신고

3줄요약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출연자 22기 영숙이 연애를 하고 싶다 고백했지만 무속인으로부터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2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회에서는 '경고'를 주제로, 가수 최수호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한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귀묘객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MC 이국주는 귀묘객들에게 "경고를 제대로 받아보자"며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해 보라고 제안한다. 평소 "촉이 좋은 편"이라고 밝혀온 영숙은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다"며 "도대체 남자는 언제쯤 만날 수 있느냐"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영숙을 유심히 살피던 무속인은 "2026년에 인연법이 들어오긴 한다"고 말하지만, 곧바로 "다만 시작은 있어도 반드시 깨질 수 있다"는 점사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이어 무속인은 "사람으로 인해 망신살이 낄 수 있어 올해는 특히 인간관계를 조심해야 한다"며 "사람을 얻다 보면 일과 관련해 궂은일이 생기고, 구설이나 시비수가 크게 들어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면서 "올해는 사람보다 일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조언을 덧붙인다.

무속인의 말에 영숙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하지만, 이내 "파이팅"을 외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다. 이에 MC 이국주 역시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

영숙의 자세한 연애운과 스스로 "촉이 좋다"고 느끼게 된 계기는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