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1조8812억원, 영업이익 169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작년 보다 대비 34.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21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28% 늘어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LF는 "국내 소비 경기둔화 영향과 코람코신탁의 2024년 리츠 매각 관련 높은 기저효과 요인으로 연결 매출이 감소했다"면서도 "헤지스 등 주력 브랜드 수익성 호조와 코람코신탁의 영업비용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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