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7일 오후 4시 45분께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주민 신고 60여 건이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약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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