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는 26일 자신의 SNS에 “Sound check in LA”라는 문구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스포티한 회색 집업 후디 스타일로 소파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명한 눈빛과 글래머스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사나는 언제까지 예뻐질건가” “스타일이 역시” “사나 새 앨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는 오는 2월 4일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의 일본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컨페티’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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