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최근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만화카페창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건비 부담이 적고 운영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장점 때문이다. 하지만 창업 전문가들은 초기 투자 비용의 저렴함에만 매몰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을 끌어모을 수 있는 ‘브랜드 파워’와 ‘수익 모델’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만화카페 1위 브랜드 ‘만화카페 벌툰’이 최고 월 순수익 5,430만 원이라는 압도적인 지표를 공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가성비’ 넘어선 ‘가심비’... 고객이 찾아오는 인테리어의 힘
만화카페는 손님이 머무는 ‘공간’ 자체가 상품인 사업이다. 단순히 인테리어 비용을 낮추는 것에 치중하다 보면, 매장이 금방 노후화되어 고객의 재방문율을 결정짓는 쾌적함과 감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반면 만화카페 벌툰은 누구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싶을 만큼 예쁜 컨셉(파리지앵, 몽유도원 등)을 꾸준히 내놓으며 젊은 층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통한다.
만화카페 벌툰 관계자는 “임대료가 저렴한 2층 이상 상권일수록 고객이 일부러 찾아오게 만드는 강력한 브랜드 비주얼이 필수적”이라며, “본사의 전문 설계 시스템을 통해 시공 효율은 높이되 고객의 체류 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최고 월 순수익 5,430만 원을 가능케 한 비결 중 하나”라고 밝혔다.
■ 먹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 인당 결제금액 높여
단순히 만화책 보는 시간만 계산해서는 큰 수익을 내기 어렵다. 만화카페 벌툰은 고퀄리티 식음료와 7가지 OTT, 보드게임, 닌텐도 스위치 등 즐길 거리를 하나로 합쳐 손님 한 명이 쓰고 가는 금액을 높였다.
특히 본사에서 직접 개발한 맛있는 메뉴들은 ‘웬만한 맛집보다 낫다’는 평이 있을 정도다. 손님들이 만화만 보는 게 아니라 밥도 먹고 영화도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추가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다.
■ 초보자도 안심... 마케팅부터 관리까지 본사가 밀착 지원
만화카페 벌툰은 6,000만 원 상당의 만화카페창업 혜택뿐만 아니라 가맹점이 스스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특히 메가급 인플루언서 지원과 대형 유튜브 PPL 등 대규모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해, 점주가 별도의 광고비 부담 없이도 신규 고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전담 슈퍼바이저가 오픈 전후로 관리해 초보 사장님들도 큰 어려움 없이 고수익 매장을 꾸려갈 수 있다.
한편, 벌툰은 만화카페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서울 본사에서 정기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유행을 앞서가는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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