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본질에 집중했다…화려함 덜고 심플하게 ‘모노’ [쥬크박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이들, 본질에 집중했다…화려함 덜고 심플하게 ‘모노’ [쥬크박스]

엑스포츠뉴스 2026-01-27 18:00:02 신고

3줄요약
아이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이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했다.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아이들은 이번 신곡을 통해 화려함을 덜어내고 음악의 본질에 집중하는 진검승부를 선택했다.

‘모노’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더욱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아이들만의 음악적 화법으로 풀어낸 곡이다.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 위에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곡에는 영국 출신 래퍼 skaiwater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사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외부 아티스트와 단체곡 작업에 나서며 신선한 시도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역시 곡의 분위기에 맞춰 흑백 모노톤의 심플한 화면으로 구성됐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내려놓은 대신, 개성 강한 비주얼과 음악 자체에 집중한 연출이 인상적이다. 아이들이 전하고자 하는 ‘본질에 대한 메시지’가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앞서 아이들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모든 이펙트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자는 뜻을 담은 곡”이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에 집중해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전한 바 있다.

멤버들의 말처럼 아이들은 이번 ‘모노’를 통해 정공법을 택했다. 8개월 만에 돌아온 완전체 아이들이 던지는 묵직한 한 방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뮤직비디오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