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는 엔하이픈 성훈/ 이미지 출처: ENHYPEN OFFICIAL X
엔하이픈의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는 2월 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 참여해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 엔진의 이목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인데요. 성훈의 이번 성화 봉송 참여는 단순한 행사 참석을 넘어, 그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아우르는 상징적인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실력과 남다른 스포츠 정신을 인정받았던 인물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빙판 위에서 흘린 땀과 노력은 지금의 성훈을 만든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고, 그 경험은 무대 위 퍼포먼스와 끈기 있는 태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죠. 현재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스포츠의 가치와 감동을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어, 이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의 선정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빙판 위에서 꿈을 키웠던 소년이 이제는 전 세계를 밝히는 성화를 들고 달린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데요. 성훈이 보여줄 성화 봉송의 순간은 그의 또 다른 레전드 장면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엔진 여러분, 성훈의 새로운 도전과 빛나는 발걸음을 함께 응원할 준비 되셨나요? 밀라노의 거리에서 타오를 성화처럼, 성훈의 열정과 진심도 전 세계에 전해질 예정입니다. 기대되는 만큼 마음껏 소리 질러주세요. 성훈 파이팅! 엔하이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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