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에게 밉보여서 대놓고 일본으로 쫒겨나듯이 쫓겨났음
물론 월급은 한국에서보다 더 받긴 함
그나마 월급 조금 많은 것, 숙소 근처가 후지산 잘 보이는 곳
이거말고는 여기에 아는 사람도 없고 외롭다
특히 겨울이라 그런지 날도 춥고 유배 당하는 느낌이 가득하다
아니 사실 ㄹㅇ 유배, 좌천 당한거긴 함
숙소 근처가 후지산 잘 보이는 곳이라 자전거 타고
산책하며 찍어봄
일본에서 혼자 이러고 있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공허하다~~
사는게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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