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10대 관전포인트…1위는 클로이 김 3연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밀라노 올림픽 10대 관전포인트…1위는 클로이 김 3연패

모두서치 2026-01-27 16:47:4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외신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한국 시간) 미국 야후스포츠는 올해 동계올림픽 10대 관전포인트 중 가장 첫 번째로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의 올림픽 3연패를 짚었다.

클로이 김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땄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우승하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이룬다.

이달 초 어깨 부상을 입은 클로이 김은 다행히 동계 올림픽 출전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로이 김의 올림픽 3연패를 막을 대항마로는 최가온(세화여고)이 꼽힌다.

최가온은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세 차례 우승하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급부상했다.

41세 린지 본(미국)의 금메달 도전은 두 번째로 거론됐다.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다시 서는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025시즌 현역으로 복귀했다.
 

 

본이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면 동계올림픽 알파인 최고령 메달리스트가 된다.

본은 2025~2026시즌 월드컵 활강에서 두 차례 우승하며 여전히 정상급 기량을 자랑했다.

세 번째는 2024 소치 대회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서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선수들, 네 번째는 러시아 선수들의 '개인중립선수(AIN)' 자격 출전이 꼽혔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노메달 수모를 당했던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의 명예 회복과 미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 도전도 관전포인트에 올랐다.
 

 

시프린은 FIS 알파인 월드컵 108승으로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미국 피겨 스케이팅은 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2002년 새라 휴스 이후 금메달과 멀어졌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최고 스타로 떠올랐던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구아이링(중국)의 대회 3관왕 도전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이밖에 102년 만에 스키 점프 메달에 도전하는 미국, 새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산악 스키, 빅에어 종목에서 미로 타바넬리(이탈리아), 오기와라 히로토(일본)의 고난도 연기도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요소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