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4시 30분께 대전 유성구 도룡동 호텔 ICC 3층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면서 건물 2층부터 3층까지 연기가 가득 찼고,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투숙객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피 조치를 실시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출동해 오후 4시 44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