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신임 인천지검장 취임 “공익 대표자로서 책무 다할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성민 신임 인천지검장 취임 “공익 대표자로서 책무 다할 것”

경기일보 2026-01-27 16:09:48 신고

3줄요약
27일 박성민 신임 인천지검장이 인천지검 대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인천지검 제공
27일 박성민 신임 인천지검장이 인천지검 대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인천지검 제공

 

박성민(51·사법연수원 31기) 신임 인천지검장이 27일 취임했다.

 

그는 이날 취임식에서 “검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멀어졌던 국민의 신뢰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검찰은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공익의 대표자로서 범죄자가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고, 힘없고 소외 받는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정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일수록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나씩 충실히 이행할 때 국민의 신뢰는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인천지검에서 근무했던 박 신임 지검장은 다시 인천으로 돌아온 소회를 밝히며 역지사지의 자세로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겠노라 다짐했다.

 

박 지검장은 서인천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과 서울남부지검 제1차장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법무부 법무실장 등을 지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