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의회(의장 배도수)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6일간 제241회 통영시의회(임시회)를 개회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영시의회는 30일에 올해 첫 임시회 개회에 따른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제의 안건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필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벼랑끝 수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처리한다.
또 이날 김태균 의원의 "이순신장군배 통영 마라톤 대회의 화려한 부활을 위해", 김혜경 의원의 "어르신 외로움·영양·건강 지킴터, 미수·봉평·산양 거점 노인복지회관이 필요하다", 정광호 의원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행정의 진화가 필요하다"는 등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검토를 요구할 계획이다.
2월 2일은 위원회 활동으로, ▲정광호 의원 발의 통영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김희자 의원 발의 통영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김태균 의원 대표발의 통영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비롯한 집행부 제출 안건 13건을 심사한다.
심사한 안건은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심의·의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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