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민재-이강인’ IFFHS 선정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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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이강인’ IFFHS 선정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

스포츠동아 2026-01-27 16:0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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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을 포함한 3명의 선수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IFFHS은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포함된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IFFHS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은 3-4-3 포메이션으로 구성됐고,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이강인은 왼쪽 미드필더,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2020년부터 6년 연속 AFC 올해의 남자팀에 뽑혔다. 김민재와 이강인은 각각 4년과 3년 연속 선정됐다.

단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AFC 올해의 남자팀에 뽑혔던 황희찬(30, 울버햄튼)이 이번에는 제외되면서 한국 선수는 지난해 4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

일본 역시 지난해 발표된 2024년 AFC 올해의 팀보다는 1명 줄은 5명을 배출했다. 구보 다케후사, 사노 가이슈, 도안 리쓰, 하타테 레오, 스즈키 자이온.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렘 알다우사리와 모하메드 칸노, 우즈베키스탄의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맨체스터 시티)도 포함됐다.

IFFHS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리는 월드 베스트11을 시작으로 대륙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하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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