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선물은 정관장 스테디셀러 ‘홍삼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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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선물은 정관장 스테디셀러 ‘홍삼톤’ 추천

이뉴스투데이 2026-01-27 15:1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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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홍삼톤. [사진=정관장]
정관장 홍삼톤. [사진=정관장]

[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설을 앞두고 전통적인 명절 선물의 대표 주자 ‘홍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홍삼 시장 규모는 9536억원으로, 기능성 원료 가운데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혈행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갱년기 여성 건강, 혈당 조절 등 7대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 올 설에도 부모님은 물론 친구·지인까지 폭넓은 선물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근본이 다른 피로해법 홍삼톤,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선물로 30년 넘게 인기 이어가

27일 정관장에 따르면 1993년에 출시된 정관장 ‘홍삼톤’은 홍삼농축액에 엄선한 전통소재(부원료)를 더한 피로솔루션 전문 브랜드다. 지난 30여 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홍삼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특히 피로가 누적된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1년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후, 한 해 100만 세트가 판매되는 정관장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10년간 누적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홍삼정, 에브리타임과 함께 정관장 Top3를 기록한 매출이다.

‘홍삼톤’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혈행개선’, ‘피로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 함유했다. ‘홍삼톤’ 섭취 시 홍삼의 5가지 기능성을 한 번에 충족할 수 있다. 

127년 역사의 정관장은 한국 홍삼의 기능을 과학적으로 밝히는데 큰 역할을 했다.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소비자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2002년 당시 홍삼은 ‘피로개선’, ‘면역력 증진’,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08년 ‘혈행개선’, 2009년 ‘기억력 개선’, 2012년 ‘항산화 작용’, 2014년 ‘갱년기 여성 건강’ 등 4가지 추가된 기능성은 정관장이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입증해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았다.

정관장 홍삼톤 라인업. [사진=정관장]
정관장 홍삼톤 라인업. [사진=정관장]

◇ 홍삼톤골드∙홍삼톤리미티드∙홍삼톤샷 등 다양한 라인업 구축 

‘홍삼톤골드’는 홍삼 농축액에 3가지 귀한 버섯과 10가지 전통 소재(부원료)를 더한 제품으로 오랜 시간 내려온 선조들의 지혜와 정관장의 정성을 조화롭게 더해 진한 홍삼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홍삼톤’은 좀 더 부드러운 맛으로 홍삼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선물하기 좋은 부피감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누구나 좋아하는 선물로 인기가 많다. 더욱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홍삼톤리미티드’도 있다. 상위 2% 수준의 최고 등급 홍삼인 ‘지삼’에 녹용과 희귀 버섯 등의 전통소재(부원료)를 더해 귀한 분을 위한 고품격 선물로 제격이다.

최근 출시한 ‘홍삼톤샷’은 지삼을 포함해 100% 식물성분만을 담은 프리미엄 앰플 제품이다. 착향료, 착색료 뿐만 아니라 감미료까지 없는 ‘홍삼톤샷’은 대추야자, 감 농축액으로 먹기 좋은 맛과 향을 구현했다. 또한 기능성까지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전용 앰플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한편 정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8일까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정관장은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스테디셀러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침향으로 만든 ‘기다림 침향’, 혈당관리 전문 브랜드 ‘GLPro(지엘프로)’ 등 정관장 제품 구매 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정말 키링’, ‘박보검 화보 엽서’, ‘VOGUE 화보집’ 등 다양한 굿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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