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회사는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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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화장품 사업 실적 부진 속에 개선책으로 토리든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토리든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국내 뷰티 인디브랜드 중 하나다. 토리든의 2024년 매출은 1860억원, 영업이익은 520억원을 기록했다. 감사 전 실적인 2023년 매출과 영업이익에 비하면 각각 176%, 42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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