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인수설에 "결정된 바 없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LG생활건강,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인수설에 "결정된 바 없어"

이데일리 2026-01-27 14:58:5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LG생활건강(051900)이 국내 스킨케어 인디 브랜드 ‘토리든’ 인수설에 대해 “뷰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분 인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어 회사는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본사 전경 (사진=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화장품 사업 실적 부진 속에 개선책으로 토리든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토리든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국내 뷰티 인디브랜드 중 하나다. 토리든의 2024년 매출은 1860억원, 영업이익은 520억원을 기록했다. 감사 전 실적인 2023년 매출과 영업이익에 비하면 각각 176%, 428% 증가한 수치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