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 메추리섬에서 차량이 침수돼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7일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0분께 “차가 물에 잠겨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인력 10여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였고, 오후 2시38분께 차량 내부에서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곧장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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