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15분께 전남 완도군 신지면 월양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9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6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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