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27일 오후 1시 15분께 전남 완도군 신지면 월양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헬기 15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19분께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으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0.33㏊의 산림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두 산불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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