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가수 마이큐 부부가 두 아들과 화보 촬영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노스페이스는 김나영 가족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김나영은 특유의 감각적인 모습으로 아웃도어룩을 소화했고, 두 아들인 신우와 이준은 활동적이면서 발랄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이어 마이큐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19년 이혼했다.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한부모 여성 가장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