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셋째 아들 크루즈 베컴이 오랜만에 외출을 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데일리메일 등은 크루즈 베컴이 이날 음악 프로듀서이자 여자친구인 재키 아포스텔과 함께 런던 노팅힐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재키 아포스텔의 외모. 그는 긴 흑발에 돌출된 광대가 인상적인 외모인데, 마치 크루즈 베컴의 모친인 빅토리아 베컴을 그대로 닮은 듯한 모습이라 시선을 모은다.
또한 재키 아포스텔은 빅토리아가 런칭한 브랜드의 의류를 착용하기도 했다.
1995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재키 아포스텔은 2020년 음악 업계에 뛰어들었으며, 2005년생인 크루즈 베컴보다 10살이 많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6월부터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이 때문에 해외에서는 "왜 서른이나 된 여자가 10살이나 어린 남자를 만나고 있냐", "미성년자 때부터 만나고 있던 거냐" 등의 반응으로 재키 아포스텔을 비판하기도 하며, "사실상 엄마랑 만나는 느낌이다", "여자친구가 너무 엄마를 닮아서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크루즈 베컴, 재키 아포스텔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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