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셋째 子, '♥10살 연상' 여친 외모 보니…"엄마랑 똑같네" 경악 [엑's 해외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베컴 셋째 子, '♥10살 연상' 여친 외모 보니…"엄마랑 똑같네" 경악 [엑's 해외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27 14:31:38 신고

3줄요약
재키 아포스텔-크루즈 베컴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셋째 아들 크루즈 베컴이 오랜만에 외출을 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데일리메일 등은 크루즈 베컴이 이날 음악 프로듀서이자 여자친구인 재키 아포스텔과 함께 런던 노팅힐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재키 아포스텔의 외모. 그는 긴 흑발에 돌출된 광대가 인상적인 외모인데, 마치 크루즈 베컴의 모친인 빅토리아 베컴을 그대로 닮은 듯한 모습이라 시선을 모은다.

크루즈 베컴

또한 재키 아포스텔은 빅토리아가 런칭한 브랜드의 의류를 착용하기도 했다.

1995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재키 아포스텔은 2020년 음악 업계에 뛰어들었으며, 2005년생인 크루즈 베컴보다 10살이 많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6월부터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이 때문에 해외에서는 "왜 서른이나 된 여자가 10살이나 어린 남자를 만나고 있냐", "미성년자 때부터 만나고 있던 거냐" 등의 반응으로 재키 아포스텔을 비판하기도 하며, "사실상 엄마랑 만나는 느낌이다", "여자친구가 너무 엄마를 닮아서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크루즈 베컴, 재키 아포스텔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