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력 매체가 주목한 야마모토 WBC 출전..."日 원투펀치, 스킨스·스쿠발과 경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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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력 매체가 주목한 야마모토 WBC 출전..."日 원투펀치, 스킨스·스쿠발과 경쟁 가능"

일간스포츠 2026-01-27 14:0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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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야마모토, 사사키 로키_[AP=연합뉴스]

미국 스포츠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이 빅리거 8명을 발탁한 일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주목했다.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전날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이 WBC 대표팀 멤버로 추가 발탁한 10명 중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포함된 점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야마토모가 가세한 일본은 최정상 투수진, 막강한 원투펀치를 갖추게 됐다고 했다. 이 매체가 말하는 1·2선발은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와 야마모토다. 

미국은 2025 메이저리그(MLB) 양대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내셔널리그)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아메리칸리그)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도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3년 대회에서 일본에 우승 트로피를 내준 걸 만회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멤버를 구성했다. 

미국은 단연 우승 후보 1순위다. 하지만 디 애슬레틱은 선발진만큼은 일본이 미국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오타니가 지난 시즌 다시 투수로 복귀한 점, 야마모토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에서 무려 3경기에 등판해 모두 승리 투수가 되며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점을 주목한 것 같다. 

일본은 다저스 듀오뿐 아니라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스가노 토모유키(MLB 자유계약선수) 등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다른 선발 투수들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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