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주우재·백현·지창욱 등 두쫀쿠 열풍 속 ‘소신 발언’ 던진 셀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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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주우재·백현·지창욱 등 두쫀쿠 열풍 속 ‘소신 발언’ 던진 셀럽 4

코스모폴리탄 2026-01-27 13:54:36 신고

3줄요약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두쫀쿠 열풍에 대한 셀럽들의 솔직한 첫인상
  • 가격과 가성비를 둘러싼 현실적인 평가
  • 유행 디저트를 바라보는 소비자 시선 정리


임영웅

인스타그램 @im_hero____

인스타그램 @im_hero____

국민 가수 임영웅이 두쫀쿠 열풍에 찬물을 끼얹는(?) 솔직 발언을 했습니다! 지난 25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에서 임영웅은 두쫀쿠를 처음 맛보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한 입 베어 문 그는 “에? 이거 맛이 완전히 언밸런스하다. 이걸 무슨 맛으로 먹는 거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어 “맛있기는 맛있다”라고 인정하면서도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솔직한 소신을 밝혔죠.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등장합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약 7개의 두쫀쿠를 어느새 연달아 집어 들고 폭풍 흡입하더니, 입가에 초코 가루를 잔뜩 묻힌 채 “근데 먹다 보니까 맛있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군. 아주 맛있다”며 180도 달라진 반응을 보인 것인데요. 처음엔 고개를 갸웃했지만, 결국 빠져들고 만 임영웅. 두쫀쿠의 마성은 역시 국민 가수도 피해 가지 못한 모양입니다.



주우재

인스타그램 @ophen28

인스타그램 @ophen28

유튜브 〈오늘의 주우재〉

유튜브 〈오늘의 주우재〉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라는 도발적인 발언의 주인공, 바로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입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쫀쿠 열풍을 향해 거침없는 일침을 날렸는데요. 영상 시작부터 주우재는 “오늘 앞에 있는 것들을 보니까 오만 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거의 역대 최고인 것 같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어 그는 “가게별로 5000원대, 6000원대, 8000원대까지는 다 품절이더라. 심지어 한 알에 1만 4900원짜리도 봤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다양한 두쫀쿠를 직접 맛본 뒤에도 그의 기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요. 주우재는 “제가 볼 땐 두쫀쿠에 5900원까지만 지불할 수 있을 것 같다”며 “6000원이 넘어가면 가심비 면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죠.



백현

인스타그램 @baekhyunee_exo

인스타그램 @baekhyunee_exo

엑소 멤버 백현은 두쫀쿠에 대해 가장 수위 높은(?)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숏츠 영상에서 두쫀쿠를 집어 들며 "생각보다 딱딱하다. 유행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다"며 일침을 놨죠. 이어 "원래 이렇게 건조하냐. 안이 너무 건조하다. 거의 사막이다. 겉에 코코아 가루가 쓰다"고 솔직한 평가를 쏟아냈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백현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도 “나는 두쫀쿠 이상하다. 그거 하나에 그거 하나에 500칼로리라더라. 그거 먹을 바에 컵라면 먹는 게 낫지 않겠냐”며 두쫀쿠 열풍에 강한 의문을 던졌죠.



지창욱

인스타그램 @jichangwook

인스타그램 @jichangwook

유튜브 채널 〈지창욱.Jichangwook〉

유튜브 채널 〈지창욱.Jichangwook〉

배우 지창욱은 두쫀쿠의 가성비에 초점을 맞춰 냉철한 평가를 내렸는데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서 두쫀쿠를 처음 맛본 그는 "하나에 8700원이라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죠. 이어 "이거 하나에 3000원 정도면 먹을만한데 8700원이면 맛있는 게 더 많다. 이거 먹을 바에는 떡볶이 먹는다"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론 "너무나도 핫하고 인기가 많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괜찮지만 초콜릿보다 젤리를 더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달다"며 개인 취향도 언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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