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류진이 셋째 계획을 간접 언급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오늘밤 셋째 계획?! 초호화 침대 버스 방문한 류진 부부 (부부토크, 아들교육) | 가장(멋진)류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진과 류진의 아내는 지인 부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콘텐츠와 휴식을 위해 꾸며진 지인의 대형 버스에 입성한 류진은 "침구류가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마치 호텔처럼 바다뷰가 보이는 버스 안 침대, 분위기에 취한 류진은 아내에게 달라붙어 "나는 바깥 경치보다 당신이 더 좋다"며 플러팅을 시작했다.
이어 아내의 머리카락 향을 맡으며 느끼한 눈빛을 드러내는 류진의 모습, 그리고 "오늘 셋째 만들까?"라는 문장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류진 부부와 지인 부부는 자녀 교육에 대해 토론하며 아들 찬호의 이야기를 전했다.류진은 "'솔로지옥'이 15세인데, 우리 찬호가 열심히 봤다. 근데 15세를 12세로 막으면 너무 애기 취급하는 것 같았다"며 자녀를 억압하지 않는다는 교육 방식을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제발 셋째는 딸로 낳으시길!", "찬호 여동생 기대하겠습니다. 셋째는 아이돌이나 배우 시켜 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영상에 반응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찬형 군, 찬호 군을 뒀다. 류진과 두 아들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류진의 장남 찬형 군은 보스턴 버클리 음대의 음악산업리더십 전공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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