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 공업 기업들의 이익이 플러스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작년 공업이익은 7조4000억 위안(약 1540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6% 상승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3년간 이어진 하락 흐름에서 벗어나며 반등했다.
중국의 공업이익은 2022년(-4.0%), 2023년(-2.3%), 2024년(-3.3%) 등 3년 연속 하락했다.
공업이익은 공업 분야 기업들의 수익성 성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연 매출 2000만 위안(약 37억원) 이상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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