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2' 우승 상금 3억 계획 밝혔다…"못해본 것 해보고 싶다" (짠한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강록, '흑백2' 우승 상금 3억 계획 밝혔다…"못해본 것 해보고 싶다" (짠한형)

엑스포츠뉴스 2026-01-27 13:10:01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우승 상금 3억 원의 사용 계획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말 없는 척 했습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최강록, 최유강과 '술 빚는 윤주모'라는 닉네임으로 참여한 윤나라 셰프가 출연했다.

신동엽은 세 사람에게 방송이 끝난 뒤 여기저기서 찾는 사람과 부탁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최유강은 "아까도 대기실에 있는데 전화가 오더라"며 "어떻게 알고 연락을 주시는지 모르겠다. 굉장히 감사한 전화이긴 하지만 이제는 중심을 잘 잡고 착각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셰프고, 손님을 모시는 일이 최우선이다. 그다음에 시간이 허락하면 좋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신을 밝혔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최강록 또한 방송 이후의 심경도 전했다. 그는 "방송이 완전히 끝난 뒤 개인적으로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며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연습을 하면서 회복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윤나라는 "'흑백요리사2'가 공개 되기 2주 전부터 식당 문을 닫고 마음의 준비를 했다"며 "방송으로 무언가가 바뀌더라도 나는 변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기대를 너무 많이 하실까 봐 재오픈을 준비하며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7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았는데, 이렇게 관심을 받을 때 잠시 쉬면서 앞으로를 준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이날 우승 상금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최강록은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자영업자로 살다 보면 남을 돕는 일이 쉽지 않다"며 "그 수입으로 기부를 생각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이런 기회가 있을 때 그동안 못 해봤던 일들, 의미 있는 일들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최강록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재도전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