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갈등' 김지연, 시댁과도 문제 "아들 키운 돈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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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과 갈등' 김지연, 시댁과도 문제 "아들 키운 돈 달라고"

모두서치 2026-01-27 12:36: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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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엠넷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 갈등을 언급하며 시댁 문제까지 거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지연은 지난 26일 소셜미디어에 "일부러 시댁 얘기까진 자세히 안 했는데 어떡하시려고 저렇게 앞에 내용은 쏙 빼고 거짓말까지 보태서 올렸냐"고 했다. 자신을 둘러싼 글이 온라인에서 확산되자 반박하는 과정에서 시댁 관련 주장도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김지연은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라고 주장했다.

이어 "친정 엄마한테 어떻게 하셨는지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 해서 저의 진실됨과 억울함을 알려야 하나"라며 "사실을 입증할 카톡 자료는 넘쳐 나고 저는 자료가 오픈 될수록 좋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해당 글을 내리며 "시댁 문제가 더해지면 저는 유리하지만, 다른 중요한 논점이 흐려질 수 있어 번외로 빼놓은 내용이었다"고도 했다.

김지연은 전날 소셜미디어 문답을 통해 정철원과 갈등을 언급하며 가출 및 양육권 소송 등을 주장한 바 있다. 그는 생활비 문제, 육아 참여, 외도 정황 의혹 등을 거론했으나 이는 김지연의 주장으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정철원 측도 입장을 냈다. 정철원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련은 27일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도 최대한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부모가 이혼 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이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선수로서 운동에 집중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좋지 않은 소식을 들려드려 송구하다"고 덧붙였다.

김지연과 정철원은 2024년 아들을 얻은 뒤 2025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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